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하면 위안화 환율 문제를 거론할 것이라고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후 주석은 오는 12일 핵안보회의를 위해 워싱턴을 찾는다. 기브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 때 후 주석을 만나, 중국이 보다 시장친화적인 위안화 환율을 용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적으로는 핵안보에 대한 정상회의를 갖겠지만 미국은 위안 환율 문제도 의제로 거론하겠다는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