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러시아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의 관을 실은 폴란드 군용기가 11일 바르샤바 군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브로니슬라우 코모르스키 폴란드 대통령 직무대행과 도날드 터스크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를 마중 나왔다.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는 이날 약식으로 종교장례식을 치른 뒤, 군 당국의 비호 아래 대통령궁으로 이동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