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러시아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의 관을 실은 폴란드 군용기가 11일 바르샤바 군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브로니슬라우 코모르스키 폴란드 대통령 직무대행과 도날드 터스크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를 마중 나왔다.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는 이날 약식으로 종교장례식을 치른 뒤, 군 당국의 비호 아래 대통령궁으로 이동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