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츠 "세계 매출 10억불" 스타벅스는 자사 인스턴트 커피인 '비아'(Via)가 일본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는 도쿄를 방문, 오는 14일 세계 최대 인스턴트 커피 시장인 일본에 비아를 출시한다고 말했다. 슐츠 CEO는 일본 시장에 안착, 미국 등을 포함한 비아의 세계 매출이 올해 10억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가 미국에 비아를 선보인지 6개월이 지났다. 비아는 일본 시장에서 강자인 네슬레 일본법인의 인스턴트 커피에 대항해야 한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