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DS프리미엄 하락…무디스 효과

한국, CDS프리미엄 하락…무디스 효과

김성휘 기자
2010.04.15 06:55

무디스가 1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한 이후 한국 회사채 신용디폴트스와프(CDS)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5년물 달러표시 회사채 CDS 프리미엄은 74.34bp를 기록, 전날 76.13 에 비해 1.79bp 하락했다. 하락률은 2.35%다.

전날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한국의 국채 신용등급을 기존의 'A2'에서 'A1'으로 한단계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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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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