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의 장기 채권등급을 기존 'AA'에서 'BBB'로 강등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BP 채권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점진적 관찰'(evolving·유동적)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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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의 장기 채권등급을 기존 'AA'에서 'BBB'로 강등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BP 채권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점진적 관찰'(evolving·유동적)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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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