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홈플러스 환경 캐릭터 'e-파란'이 23일(현지시간) 유엔에 나들이 왔다.
이날 e-파란은 뉴욕 맨해튼 주유엔 한국대표부 청사에서 열린 2010 유엔 글로벌 컴팩트 리더스 서밋(UNGC Leaders Summit) 코리아 나이트 행사에 깜짝 등장, 그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장엔 올해 홈플러스가 주최한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입선작도 전시됐다.
UNGC 리더서밋은 지속가능성장, 환경, 인권, 반부패 등 유엔 어젠더를 논의하고 실천을 모색하는 하는 기업리더 중심의 포럼이다. UNGC한국협회장은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이 맡고 있다.
홈플러스는 녹색을 경영가치로 삼고 점포는 물론 상품, 네트워크, 업무프로세스, 아동용 환경캠페인에 이르기까지 전사적 그린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