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익 68센트
미국의 석유개발 서비스업체 슐럼버거가 올해 2분기에 59억4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사전 전망 59억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순이익은 8억1800만달러로 전년 6억1300만달러보다 33% 증가했다. 주당순이익은 68센트로 시장 전망 평균과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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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석유개발 서비스업체 슐럼버거가 올해 2분기에 59억4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사전 전망 59억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순이익은 8억1800만달러로 전년 6억1300만달러보다 33% 증가했다. 주당순이익은 68센트로 시장 전망 평균과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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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