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강세 여파... 프리우스·렉서스 등 2012년 모델 대상
토요타가 엔화 강세 여파로 미국에 수출하는 차량의 가격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토요타는 2012년형 수출 모델 중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 코롤라, 렉서스의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국내 판매를 고려해 가격 인상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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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엔화 강세 여파로 미국에 수출하는 차량의 가격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토요타는 2012년형 수출 모델 중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 코롤라, 렉서스의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국내 판매를 고려해 가격 인상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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