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MS "투자 수요에 꾸준히 가격 상승..내년 평균 가격 약 28弗"
국제 은 가격이 투자 수요 증가에 내년 최소 17% 상승, 온스당 3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귀금속 컨설팅업체 GFMS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평균 가격을 19.94달러로, 내년 평균 가격을 약 28달러로 제시하며 이같은 전망을 밝혔다.
지난해 현물 평균 가격은 14.70달러였으며 올해 현재까지 현물 가격은 52% 상승한 25.60달러를 기록 중이다.
GFMS는 올해 투자 수요는 크게 증가해 2억1000만 온스가 넘는 사상 최고 규모를 기록했다며 이같은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