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강진 발생 지역에 일본 자위대를 특파했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4시30분에 특별 기자회견을 실시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