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센다이시 와카바야시구 아라하마에서 200~300구의 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됐다고 미야기현 경찰이 밝혔다. 진앙에서 가까운 센다이는 쓰나미 경보에도 불구, 6~7 m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예상보다 빨리 덮치며 큰 인명 피해 발생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