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센다이시 와카바야시구 아라하마에서 200~300구의 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됐다고 미야기현 경찰이 밝혔다. 진앙에서 가까운 센다이는 쓰나미 경보에도 불구, 6~7 m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예상보다 빨리 덮치며 큰 인명 피해 발생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