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15일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가메야마 시장이 "시내 사망자는 이날 오후현재 1000명이 확인됐으며 1만명에 육박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