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15일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가메야마 시장이 "시내 사망자는 이날 오후현재 1000명이 확인됐으며 1만명에 육박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