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쓰나미 및 방사능 재앙 속에 안전자산으로 버티던 귀금속값도 미끄러졌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선물값은 전날대비 온스당 32.1달러, 2.25% 내린 1392.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값이 1400달러 이하에서 마감하기엔 올 2월18일 이후 처음이다. 은값은 4.5%폭락했고 구리값은 1%, 팔라듐 가격은 2.5%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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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쓰나미 및 방사능 재앙 속에 안전자산으로 버티던 귀금속값도 미끄러졌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선물값은 전날대비 온스당 32.1달러, 2.25% 내린 1392.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값이 1400달러 이하에서 마감하기엔 올 2월18일 이후 처음이다. 은값은 4.5%폭락했고 구리값은 1%, 팔라듐 가격은 2.5%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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