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취수구 부근의 방사능 물질 오염수 유출이 멈췄다고 지지통신이 6일 보도했다. 전날까지 취수구 부근의 전기케이블 보관실에 생긴 20cm 균열 틈을 통해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수에서도 방사성 요오드 등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