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취수구 부근의 방사능 물질 오염수 유출이 멈췄다고 지지통신이 6일 보도했다. 전날까지 취수구 부근의 전기케이블 보관실에 생긴 20cm 균열 틈을 통해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수에서도 방사성 요오드 등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