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분기 아이패드 469만대 판매, 예상하회

애플, 1분기 아이패드 469만대 판매, 예상하회

뉴욕=강호병특파원
2011.04.21 05:36

애플은 1분기 아이패드를 469만대 팔았다고 20일(현지시간) 장마감후 실적 발표를 통해 밝혔다. 톰슨 로이터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630만대를 예상했었다. 1분기 판매량은 지난 4분기 판매량 733만대에도 크게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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