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분기 아이폰 1865만대 판매, 예상 상회

애플 1분기 아이폰 1865만대 판매, 예상 상회

뉴욕=강호병특파원
2011.04.21 05:38

애플은 1분기 아이폰을 1865만대 팔았다고 20일(현지시간) 장마감후 실적 발표를 통해 밝혔다. 톰슨 로이터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애플이 1625만대 가량의 아이폰을 팔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1분기 판매량은 지난해 4분기 판매량 1624만대를 웃도는 실적이다. 2월부터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CDMA 아이폰을 공급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