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1분기 아이폰을 1865만대 팔았다고 20일(현지시간) 장마감후 실적 발표를 통해 밝혔다. 톰슨 로이터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애플이 1625만대 가량의 아이폰을 팔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1분기 판매량은 지난해 4분기 판매량 1624만대를 웃도는 실적이다. 2월부터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CDMA 아이폰을 공급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