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30일(현지시간) 주주총회에서 장남 하워드 버핏을 비집행 회장에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핏회장은 후계구도를 묻는 주주의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안정장치로서 이같은 조치를 계획중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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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30일(현지시간) 주주총회에서 장남 하워드 버핏을 비집행 회장에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핏회장은 후계구도를 묻는 주주의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안정장치로서 이같은 조치를 계획중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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