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美 에어백 리콜대상 83만3천대로 확대

혼다, 美 에어백 리콜대상 83만3천대로 확대

김성휘 기자
2011.05.04 05:01

혼다자동차가 미국서 에어백 결함 관련 리콜대상을 83만3000대로 확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혼다는 홈페이지에서 출고 당시의 운전석 에어백을 교체한 것으로 판단돼 조사가 필요한 차량의 리콜 대상을 늘린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2001년과 2002년형 어코드와 시빅 △2002년 오디세이 △2002~2003년형 CR-V △2002~2003년형 아큐라 3.2TL 가운데 일부 차량 등이다.

이들 대상을 합치면 약 83만3000여대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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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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