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모든 사람이 적절한 세금을 내도록 하는 세제 기준(tax code)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워런 버핏이 본인 비서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 받는다"며 "그가 우리에게 이것을 고치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중산층 세금을 올릴 때가 아니다"고 말하고 "로비스트를 고용할 수 있는 기업에는 우리의 택스 코드가 혜택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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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모든 사람이 적절한 세금을 내도록 하는 세제 기준(tax code)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워런 버핏이 본인 비서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 받는다"며 "그가 우리에게 이것을 고치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중산층 세금을 올릴 때가 아니다"고 말하고 "로비스트를 고용할 수 있는 기업에는 우리의 택스 코드가 혜택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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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