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제 브레인인 하마다 고이치 미국 예일대 명예교수가 1달러=100엔 수준도 일본 경제엔 득이 된다고 말했다.
하마다 교수는 18일 도쿄에서 기자들에게 달러당 95~100엔 수준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엔/달러 환율이 110엔까지 치솟으면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후 1시 49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0.2% 오른(엔저) 90.08엔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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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제 브레인인 하마다 고이치 미국 예일대 명예교수가 1달러=100엔 수준도 일본 경제엔 득이 된다고 말했다.
하마다 교수는 18일 도쿄에서 기자들에게 달러당 95~100엔 수준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엔/달러 환율이 110엔까지 치솟으면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후 1시 49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0.2% 오른(엔저) 90.08엔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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