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도 에볼라 의심 환자 발견됐다.
캐나다 현지 뉴스채널 CP24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귀국한 한 남성이 고열 등 에볼라와 비슷한 증상을 보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병원 측은 격리치료 외에 다른 여러 엄격한 예방 조치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볼라바이러스는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시작해 최근 나이지리아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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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도 에볼라 의심 환자 발견됐다.
캐나다 현지 뉴스채널 CP24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귀국한 한 남성이 고열 등 에볼라와 비슷한 증상을 보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병원 측은 격리치료 외에 다른 여러 엄격한 예방 조치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볼라바이러스는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시작해 최근 나이지리아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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