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협정의 일부 약속만 축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전쟁을 시작하진 않겠지만 괴롭힘에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의 제재에 대응할 뜻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