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검사를 받고 있는 중국인/사진=AFP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지인 우한시가 있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사망자가 하루 만에 56명이 늘었다. 3일 AFP통신에 따르면 후베이성에서 전날인 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103명, 사망자가 56명 발생했다. 그 중 우한시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1033명, 41명이다. 3일 0시 기준 후베이성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6480명, 사망자는 360명이다. 이 가운데 1223명은 중태, 478명은 매우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신혼집 들이닥친 시모, 친정엄마 반찬 버려" 남편은 아내 탓 '아들 불륜' 고개 숙인 홍서범…8개월 만에 복귀 미연 적나라한 수면내시경 뜻밖 논란..."협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