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홍콩 자치정부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을 자제하라면서 '적색경보'를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데 따른 조치다. 한국에선 24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833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660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