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5일 저녁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과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정부 지정 시설에 2주간 격리키로 결정했다. 다만 나리타와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기만을 대상으로 하겠다고 했다.
강기준 기자
2020.03.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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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5일 저녁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과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정부 지정 시설에 2주간 격리키로 결정했다. 다만 나리타와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기만을 대상으로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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