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올해 1월 1314억달러로 전달보다 333억달러(34.0%) 증가했다고 미 상무부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자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287억달러 적자를 넘었다. 수출이 2698억달러로 전달보다 33억달러(1.2%) 늘었지만 수입이 4012억달러로 전달보다 366억달러(10.0%) 증가하면서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과 맞물려 미국 기업들이 잠재적인 관세 시행을 앞두고 수입 물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