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7일(현지시간) 방향성을 잃은 채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4%, S&P500지수는 0.34%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6% 상승, 거래를 마쳤다. 미 노동부는 이날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지난해 11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715만건으로 전달(745만건)보다 줄었다고 밝혔다. 2024년 9월(710만건) 이후 1년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60만건)도 밑돌았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