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 천장 뚫은 금·은·구리… 에브리싱 랠리 재현할까

[집중분석] 천장 뚫은 금·은·구리… 에브리싱 랠리 재현할까

서혜린 MTN PD
2026.01.09 09:35
이혜림 앵커와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위원이 출연한 방송에서 금, 은, 구리 등 원자재 투자에 대한 전망을 논의했습니다. 올해도 금과 은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달러인덱스는 상반기에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최진영 / 대신증권 연구위원

Q. 올해도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금· 은 투자 적기는?

- 올해도 금· 은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물가 견인 자산인 유가 고려 시 상반기 물가 상승 제한

- 올해 통화정책, 대차대조표 확대 시키는 비전통 방식 전환

Q. 금값 운명 잡은 달러, 올해 전망은?

- 달러인덱스, 상반기 늦어도 3Q 하향 안정화 예상

- 미국, 국채 매입· SLR 규제 완화 등 다양한 통화정책 동원

Q. 美, 베네수 원유 산업 개입 가속… 국제유가 영향은?

- 후행 자산 '유가' 반영하기 까지 시차 예상

- 80만 b/d → 140만 b/d까지 생산 능력 확대에 2년 소요

-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더 많은 유동성 풀 것

Q.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어디까지 올라갈까?

- 구리, 구조적 공급 부족 문제 해결되지 않은 상태

- 구리보다 알루미늄 상승 여력 더 클 것으로 예상

- 광산 개발 현실화 땐 실제 채굴까지 8~15년 소요

- 고순도 구리, 불필요한 수요의 65%는 알루미늄으로 대체

Q. 트럼프 부양책 카드에 원자재 시장 더 단단해질까?

- 올해 상반기, 유동성에 민감한 금·은·동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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