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분기 GDP 증가율 확정치 2.2%…잠정치보다 0.7%p↑

美 2분기 GDP 증가율 확정치 2.2%…잠정치보다 0.7%p↑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10.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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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이지애나주 핵베리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이지애나주 핵베리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미국의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2%(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1.5%)보다 0.7%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시장 예상치(1.5%)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 GDP 통계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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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DC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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