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대행 업체인 마노어케어(Manor Care)가 칼라일그룹에 63억달러에 매각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칼라일그룹은 마노어케어를 63억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마노어케어 주주들은 주당 67달러씩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며 인수 금액은 지난 주말 종가에 2.6% 프리미엄을 붙인 가격이다.
마노어케어는 지난 4월부터 인수 대상자를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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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대행 업체인 마노어케어(Manor Care)가 칼라일그룹에 63억달러에 매각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칼라일그룹은 마노어케어를 63억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마노어케어 주주들은 주당 67달러씩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며 인수 금액은 지난 주말 종가에 2.6% 프리미엄을 붙인 가격이다.
마노어케어는 지난 4월부터 인수 대상자를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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