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홍성국 "글로벌 증시활황 이유는…"

[동영상]홍성국 "글로벌 증시활황 이유는…"

구강모 기자
2007.07.06 10:54

<머투 자본시장포럼②>제1세션-글로벌 증시활황 어떻게 볼것인가

3일 서울 증권선물거래소(KRX)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자본시장포럼에서는 최근 글로벌 증시 호황의 동인으로 꼽히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증시 전문가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는 '신자유주의의 성공과 리스크'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평준화, 저금리·저물가, 이머징마켓의 성장 주도 등을 특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의 성과로 세계 경제와 증시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며 "한국도 이에 수혜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최근 한국을 비롯 글로벌 증시의 호황은 신자유주의의 결실이지만 이번 호황의 고점에서는 신자유주의 리스크가 시장을 압박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하지만 청중들 사이에서는 신자유주의 문제 자체보다는 증시의 조정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조정의 시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 홍 상무는 "언제 (주식을) 사느냐보다 무엇을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며 업종.기업별 차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발제및 토론①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발제및 토론②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발제및 토론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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