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해외급락 영향...2000서 멀어져

코스피, 해외급락 영향...2000서 멀어져

이학렬 기자
2007.07.25 09:47

현대車 강세 '부각'..SK·SK에너지 상승

2000을 멀리하고 있다. 코스피시장이 해외시장의 약세 등으로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31포인트(0.87%) 내린 1974.95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장초반부터 매도세를 강화, 1623억원어치나 내다팔고 있다. 기관은 59억원의 순매수중이고 개인은 154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는 1.99% 내리고 있고 하이닉스도 1.67% 하락중이다. 포스코도 1.23% 내림세다. 국민은행은 2.26%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현대차(509,000원 ▲28,500 +5.93%)가 2%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돋보이고 있다.

이날 거래가 재개된SK는 13.75%급등하고 있고 재상장된SK에너지(113,500원 ▲1,700 +1.52%)는 기준가보다 1.25%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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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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