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양재열)는 3일 본사 7층 강당에서 본사 전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공사는 공기업 최초로 KBS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100인의 천사 10분의 기적' 캠페인에 제23대 천사기업으로 등록되는 등 함께 나누는 사랑을 전국 66개 사업소에서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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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양재열)는 3일 본사 7층 강당에서 본사 전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공사는 공기업 최초로 KBS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100인의 천사 10분의 기적' 캠페인에 제23대 천사기업으로 등록되는 등 함께 나누는 사랑을 전국 66개 사업소에서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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