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단암빌딩에서 심대평 후보를 비롯한 이회창 후보 진영 당직자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7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