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단암빌딩에서 심대평 후보를 비롯한 이회창 후보 진영 당직자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