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단암빌딩에서 심대평 후보를 비롯한 이회창 후보 진영 당직자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