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이완구 충남도지사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6일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방문, 서해 기름유출사고로 오염 피해를 입은 충남도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무역업계 위문금 1억원을 전달했다. 무역협회 임직원은 27일에는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에서 기름 제거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