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이완구 충남도지사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6일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방문, 서해 기름유출사고로 오염 피해를 입은 충남도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무역업계 위문금 1억원을 전달했다. 무역협회 임직원은 27일에는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에서 기름 제거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