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방식 음식물처리기업체 오클린(대표 김회수)이 주부들에게 ‘음식물 자연처리 시스템’ 제품의 사용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단을 모집한다. 오클린은 여성포털 등에서 음식물처리기의 주사용고객층인 주부들에게 바이오방식 음식물처리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음식물쓰레기를 가정에서부터 없애는 생활패턴 정착에 힘쓰기로 했다.
오클린은 8일부터 2월3일까지 바이오방식 음식물처리기 무료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00명이며 선정된 체험단은 3월5일부터 3월30일까지 한달간 무료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체험단 선정발표는 2월13일 오클린 홈페이지(www.oklin.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료체험단은 제품이 도착한 후 도착메시지, 제품사용기 작성 등의 활동을 거쳐 우수체험자 10명은 55만원 상당의 제품을 무료로 받게 된다. 나머지 체험자들도 원할 경우 해당 제품을 40% 할인받아 살 수 있다.
오클린은 무료체험단 운영과 함께 3월부터 다음 미즈넷, 마이클럽, 이지데이, 드림미즈 등 여성포털 내에서도 음식물처리기 사용이 많은 여성들을 상대로 제품홍보 및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체험단에 응모한 사람은 선정되지 않더라도 별도의 홍보 이벤트를 통해 댓글 달기와 후기 퍼가기를 하면 PDP TV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오클린의 음식물처리기는 저가형 제품과 달리 음식물을 수시로 국물과 함께 투입할 수 있어 탁월한 사용성을 자랑하며, 음식물 냄새는 기체로 바뀌어 탈취 후 실외로 배출되므로 악취와 하수도 오염이 전혀 없다. 또한 퇴비화된 소량의 잔존물은 월 1회 일반쓰레기로 버리거나 퇴비 및 복토재로 활용가능해 친환경적이다.
김회수 대표는 “기존 음식물처리기 방식인 건조방식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바이오방식의 음식물 자연처리 시스템에 대해 주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며 “그동안 일본, 대만 등 해외수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제공해 음식물처리기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