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타타의 10만 루피(240만원)짜리 국민차, '나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지구상 최저가 차량이다. 타타 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프라가티 매이든 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뉴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배기량 624cc, 4인승의 타타 나노를 공개했다. 연비 20킬로미터, 최고 속도 시속 130킬로미터인 나노는 4년전 타타 사가 개발 계획을 밝힐 당시부터 파격적인 가격으로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