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펀드 론스타의 존 그레이켄 회장이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유회원 전 론스타코리아 대표의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9시 45분께 법원청사에 나타난 그는 "법정 증언 뒤에 취재에 응하겠다"고 기자들에게 밝힌 뒤 검색대를 통과해 법정으로 올라갔다.
이날 오전 재판에서 그는 외환은행의 외환카드 인수 과정에서 불법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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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펀드 론스타의 존 그레이켄 회장이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유회원 전 론스타코리아 대표의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9시 45분께 법원청사에 나타난 그는 "법정 증언 뒤에 취재에 응하겠다"고 기자들에게 밝힌 뒤 검색대를 통과해 법정으로 올라갔다.
이날 오전 재판에서 그는 외환은행의 외환카드 인수 과정에서 불법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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