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일본 토요타자동차의 승부는 업계 1위 다툼은 무승부로 판가름났다.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GM은 23일(현지시간) 지난해 936만9524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937만대 판매를 발표한 토요타자동차에 필적하는 수치다.
판매량에선 승패가 나지 않았지만 판매 신장세에선 토요타자동차가 판정승을 거뒀다.
지난해 토요타의 판매는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GM의 판매는 3% 성장에 그쳤다.
글자크기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일본 토요타자동차의 승부는 업계 1위 다툼은 무승부로 판가름났다.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GM은 23일(현지시간) 지난해 936만9524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937만대 판매를 발표한 토요타자동차에 필적하는 수치다.
판매량에선 승패가 나지 않았지만 판매 신장세에선 토요타자동차가 판정승을 거뒀다.
지난해 토요타의 판매는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GM의 판매는 3% 성장에 그쳤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