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은 24일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굿모닝신한증권 사내봉사단 '신사랑'과 표화랑은 지난해 굿모닝신한증권 본점 전시장에서 '제2회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 현대미술 초대전' 자선미술품 경매, 주먹밥 콘서트 등을 개최, 2700여만원의 수익금을 조성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 수익금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기부금 전액으로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1만3886개로 지원할 방침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2007년에도 한국공예문화진흥원과 공동으로 '제1회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문화공간 어울림전'을 개최, 2100여만원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