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호 여성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저녁 기자회견을 갖고 사의를 공식 표명했다. 이춘호 후보자는 이날 삼청동 인수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퇴의 변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