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경찰서 소속 6명 직위해제
경기지방경찰청은 31일 경기도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의 부실수사 의혹과 관련, 일산경찰서 박종식 형사과장과 이충신 대화지구대장, 대화지구대 팀원 3명, 일산경찰서 형사지원팀장 등 6명을 직위해제했다.
경기경찰청은 또 직위해제된 6명을 포함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대상자들에 대해 진상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에 회부, 중징계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경기지방경찰청은 31일 경기도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의 부실수사 의혹과 관련, 일산경찰서 박종식 형사과장과 이충신 대화지구대장, 대화지구대 팀원 3명, 일산경찰서 형사지원팀장 등 6명을 직위해제했다.
경기경찰청은 또 직위해제된 6명을 포함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대상자들에 대해 진상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에 회부, 중징계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