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고점대비 50% 폭락 22일 중국 증시는 4% 가까이 급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3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이날 오후 2시 52분 현재 상하이지수는 전날보다 3.92% 하락한 2995.12를 나타내고 있다. 상하이지수가 30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상하이지수는 지난해 10월 고점대비 50% 하락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