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2일 '제3차 서민생활안정 태스크포스(T/F)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국제가격이 급등한 밀의 대체식품으로 쌀 가공식품 보급을 확대키로 했다"며 "쌀면(국수, 라면) 제조업체에 수입쌀을 밀가루 가격 수준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08.05.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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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2일 '제3차 서민생활안정 태스크포스(T/F)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국제가격이 급등한 밀의 대체식품으로 쌀 가공식품 보급을 확대키로 했다"며 "쌀면(국수, 라면) 제조업체에 수입쌀을 밀가루 가격 수준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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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