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제 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배럴당 1달러 이상 오르고 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1시 51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7월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1.17달러(0.86%) 오른 136.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주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이 파괴된 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량이 공급 부족을 해결하는 데 충분치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확산되면서 유가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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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제 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배럴당 1달러 이상 오르고 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1시 51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7월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1.17달러(0.86%) 오른 136.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주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이 파괴된 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량이 공급 부족을 해결하는 데 충분치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확산되면서 유가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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