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보드는 24일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0.4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1992년 2월 이후 최저치로, 전문가 예상치 56.0을 크게 이탈했다.
유일한 기자
2008.06.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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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보드는 24일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0.4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1992년 2월 이후 최저치로, 전문가 예상치 56.0을 크게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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