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시아 시간 3일 오전 뉴욕상업거래소 시간외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8월물은 전일 대비 0.6% 오른 배럴당 144.36달러까지 올라 또 신기록을 세웠다.
미 원유 재고 감소와 이란 핵긴장 등으로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글자크기
국제 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시아 시간 3일 오전 뉴욕상업거래소 시간외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8월물은 전일 대비 0.6% 오른 배럴당 144.36달러까지 올라 또 신기록을 세웠다.
미 원유 재고 감소와 이란 핵긴장 등으로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