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에 김신종 전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사진·58)이 임명됐다. 신임 김 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산자부 원자력발전과장, 에너지기술과장, 전략산업 구조개혁팀장, 에너지산업 심의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취임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