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외평채 가산금리 210bp이상 요구"(6보)

속보 "투자자, 외평채 가산금리 210bp이상 요구"(6보)

이상배 기자
2008.09.11 15:32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1일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관련 기자간담회

생각하는 가격(가산금리) 차이의 좁히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투자자들이 원하는 가격은 저마다 다르다. 200bp를 중심으로 10bp 이상 요구하는 투자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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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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