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800억 亞공동펀드 조기설립 노력"(2보)

속보 재정부 "800억 亞공동펀드 조기설립 노력"(2보)

이상배 기자
2008.10.16 07:22

-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 16일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 출연

오는 11월 G20 회의에서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신흥국들의 역할를 논의하고, 역내 위기대응책인 800억달러의 아시아 다자간 공동기금 설립도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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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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